(양양=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10일 오후 5시 33분께 강원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설악해변에서 낙뢰 추정 사고로 20∼40대 남성 6명이 쓰러졌다.
이 사고로 조모(34)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고, 나머지 5명은 구급차 등으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이송 환자들은 20∼40대 남성이며, 이 중 노모(43)씨는 의식이 혼미한 상태로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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