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14
두 아이와 길 가던 엄마 무차별 폭행한 30대男, 심신미약 주장…징역형 집행유예
...
A씨는 지난해 8월13일 술에 취한 상태로 서울 은평구의 한 길에서 두 아이를 데리고 걸어가던 피해자 B씨를 쫓아가 주먹과 발로 머리를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후 파출소에서도 난동을 부려 물건을 부순 혐의도 있다.
A씨 측은 법정에서 “범행 당시 술에 만취해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나 의사결정…
조회수 70회|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