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미국 공화당 지지자들의 절반 가까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극렬 지지자들이 연방의사당에 난입해 난동을 피운 행위에 동조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유고브가 1천397명의 미국 유권자를 상대로 7일(현지시간) 긴급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3%가 의사당 난입이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라고 답했다.
이런 응답 비율은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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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50도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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